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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중원구 6개 상인회, 윤영찬 예비후보 지지선언
 


(성남=뉴스1) 김평석 기자 = 4·15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 예비주자들이 치열한 경선전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 성남시 중원구 6개 상인회가 윤영찬 민주당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중원구 상인회는 지난 8일 상대원동 상인회 사무실 앞에서 윤영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성호시장, 단대전통시장, 상대원시장, 남한산성시장 모란가축시장, 모란5일장 등 6곳의 상인회 회장단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우리 중원구 지역경제는 대규모 재개발에 따른 이주와 온라인 구매라는 급격한 소비문화 변화 등으로 대단히 어려운 실정”이라고 토로하며 “중원구 정치는 지역경제에 대한 무대책, 자영업자 지원 소홀 등 총체적으로 부실해 (서민들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 중원구가 달라지려면 중원구를 바꿔 줄 인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4차 산업과 전통시장을 접목해 시장을 지키며 자영업을 살리고 중원구의 서민과 시장 자영업의 미래를 활짝 열어줄 후보가 필요하다”며 “윤 예비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상인회는 윤영찬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Δ시민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후보 Δ미래로 함께 나갈 수 있는 본선 경쟁력이 있는 후보 등을 꼽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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