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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선수, 2020 도쿄올림픽 3대3 남자농구 태극마크를 품다
사진=박민수
사진=김민섭

2020 도코올림픽 3×3 남자농구 1차 예선 및 FIBA 3×3 아시아컵 2020에 나설 국가대표 명단에 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의 박민수 선수가 선발되어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19일 3×3 국가대표 트라이아웃을 치른 협회는 3×3 위원회와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거쳐 대표팀 구성을 완료하였으며, 그 엔트리에 하늘내린 인제 3대3 농구단의 박민수 선수가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민섭 선수는 예비 엔트리로 선발되어 혹시 있을 결원에 대비해 선수촌에 입촌하여 함께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2019년 4월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3대3 농구단을 창단하였으며, 하늘내린 인제 3대3 농구단은 지난해 10개 대회에 참가해 4번 우승을 하는 등 인제군 홍보에 공을 세우고 있다.

특히 하늘내린 농구단 3대3 창단으로 대한민국농구협회와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인제군에 각종 농구대회 유치에 중간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늘내린 인제 3대3 농구단 창단으로 인제군 스포츠마케팅의 홍보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며, “우리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계기로 명품 스포츠도시 인제군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농구 또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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