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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소상공인 점포 촘촘한 방역손 소독제 지원

인제군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점포 곳곳에 손 소독제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관내 점포는 4,000여 개소로 군은 지난 달 28일 손 소독제를 일괄구입 해 읍․면 공무원들이 지역별 상가 곳곳을 돌며 손 소독제를 배부하며 지역감염 확산방지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점포마다 촘촘한 방역 활동도 진행되고 있다.

군은 이달 2일부터 4,000개소의 지역 내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 소독활동을 펼치며 어려운 상황 속에도 군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심하고 상가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강원도에도 확산되는 추세 속에서 군민들이 안전하게 관내 상가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가별 주요 동선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방역활동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안전한 점포’지키기에 최선의 예방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에는 음식점과 카페 1,380개소, 숙박시설 640개소, 기업 300개소, 도․소매업 640개소, 대형마트 63개소 외 970개소 등 4,000여 소상공인 업소가 있으며,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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