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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도지사 감자선별 일손돕기 나서강원도청 농정국 200명 / 평창 진부, 홍천 내면

감자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도지사 트윗을 통한 홍보를 실시하자 신청량 폭주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주말을 이용하여 감자선별 일손돕기에 나섰다.

일손돕기 지역은 평창 진부, 홍천 내면지역 감자보관창고와 선별장으로 농정국 직원 2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감자싹제거, 크기별 선별, 포장, 운반 작업 등을 도왔다.

한편, 주문폭주로 마비 되었던 전산시스템은 복구되어 정상 운영중이며 일일 준비한 8,000상자가 2분만에 연일 매진됐다. 네티즌들은 “강원감자 살려고 컴퓨터 바꿨는데 흑흑흑”,“못사도 이런 현상이 너무 재밌다”,“포켓팅 꼭 성공할거예요”등의 반응을 보였고, 접속구매 성공사례가 계속해서 올라오는 등 감자구매 열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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