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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지사 ‘안심 마스크’ 제작 현장 찾아 자원봉사자 격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3월 16일 춘천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안심 마스크 제작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최문순 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손수 마스크 제작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도민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다” 고 하며, ”도민 여러분이 힘을 합쳐 주신다면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확신 한다” 고 했다.

안심 마스크는 강원도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적극 나서서 재능나눔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제작된 마스크는 저소득층, 소외계층, 사회복지시설, 대중교통 종사자 등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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