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원도 동해/삼척/태백
태백시 황지동 새마을부녀회 김복화 회장, 코로나19 극복 응원 떡국 기탁

황지동 새마을부녀회 김복화 회장이 25일(수) 황지동행정복지센터에 총 240박스의 즉석 떡국을 기탁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8개 동에 각 30박스씩 배부해 저소득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복화 회장은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즉석 떡국이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 한 끼가 되어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정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