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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송자호, 여전한 애정 "나이는 숫자에 불과…좋은 감정"
크리에이티브꽃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32)와 송자호(25) 피카갤러리 대표가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머니투데이는 피카갤러리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송자호 대표가 박규리와의 연애에 대해 "좋은 감정으로 잘 만나고 있다.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7세 차이에도 경어를 쓰지 않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그걸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 두 사람은 "이 사랑을 지키겠다"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박규리와 송자호 대표의 열애는 지난해 10월 알려졌다. 박규리 측은 당시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규리보다 7세 연하인 송자호 대표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으로 전해졌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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