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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4-H 연합회, 코로나19 피해 화훼농가 일손 돕기 앞장

원주시 4-H 연합회(회장 최낙철)는 4월 16일(목) 코로나19 여파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 화훼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회원 10여 명은 신림면 농가에서 제때 수확하지 못해 애물단지로 남아있는 꽃 전량을 뽑아내고 새로운 작물을 식재할 수 있도록 밭 정리를 도왔다.

한편, 활용이 가능한 꽃은 잘 다듬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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