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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강원(2일, 토)…동해안 일부 낮 31도
전국이 25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는 황금연휴 첫 날인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잊고 있다. 2020.4.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강원=뉴스1) 김경석 기자 = 2일 강원도는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는 등 올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14~18도, 산지 14~16도, 동해안 17~21도, 낮 최고기온은 내륙 23~27도, 산지 23~26도, 동해안 28~31도가 되겠다.

강원 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강원북부산지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산불을 비롯한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동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8~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2.5m로 약간 높게 일겠다.

도내 미세먼지는 전국 대기순환이 원활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도내 전 지역에 건조주의보와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만큼 산불을 비롯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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