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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묵 양구군수, 자전거 타고 민생현장 찾아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전거로 양구군 전역을 돌며 주민들의 애환을 직접 청취했던 조인묵 양구군수가 다시 자전거로 민생현장을 순회하며 귀를 열고 있다.

조 군수는 지난달부터 양구읍을 시작으로 읍면장들과 함께 5개 읍면의 구석구석을 순회하면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이번 자전거 투어는 3월에 실시한 5개 읍면의 주요사업장 점검 이후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읍면장과의 군정에 대한 공유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이다.

조 군수는 민선7기 핵심 가치인 소통행정을 위해 지방선거 당시의 공약 1호였던 민관 협치위원회를 창립해 운영하고 있고, 읍면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1대1로 민원상담을 하는 ‘군민 소통의 날’도 실천하고 있다.

조 군수는 “지방선거 전 자전거투어를 하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며 “올해에는 소통 강화에 중점을 두고 양구만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가진 행정을 펼쳐 모두가 행복한 양구의 군정비전을 실천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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