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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레이니 데이 인 뉴욕' 4일째 1위…1만7천명↑ 동원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감독 우디 앨런)이 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지난 9일 563개 스크린에서 1만709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만4567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극장 관객 수가 감소한 가운데,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위는 '트롤: 월드 투어'로, 같은 날 279개 스크린에서 8766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1만656명이다. 이어 '프리즌 이스케이프'로 이날 308개 스크린에서 8106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만4220명이다.

한편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뉴욕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뉴요커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대학생 기자 '애슐리'(엘르 패닝), 봄비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연 '챈'(셀레나 고메즈)의 운명같은 만남과 로맨틱한 해프닝을 담은 작품이다. 다만 우디 앨런 감독이 전처의 입양 딸 딜런 패로에 대한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어 북미에서는 개봉하지 못했으나, 국내에서는 지난 6일 개봉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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