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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서울사랑상품권 신청, 11일 아닌 18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홍보물.(서울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서울시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서울사랑상품권 접수 시작일을 다른 시·도와 같은 18일로 조정한다.


서울시는 당초 11일 시작으로 예정했던 서울사랑상품권 신청을 일주일 미뤄 18일에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의 요청에 따른 조치다. 행안부는 온라인 신청 초기 시스템의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지자체와 동일하게 18일부터 서울사랑상품권 신청을 받을 것을 요청했다.

행안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하며 지역사랑상품권 신청 시작일을 18일로 공지했다. 당초 시는 전국적으로 신용·체크카드 신청이 시작되는 11일에 서울사랑상품권 신청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조정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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