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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포퓰리즘 경제운용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안한다"
4.15총선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1일 오후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부친상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주 원내대표의 손을 잡으며 위로하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뉴스1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대구 수성을 당선자)는 11일 "문재인 정권 들어 포퓰리즘 경제 운용으로 국가 채무는 급증하고 나라 곳간은 점점 비워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총선 때부터 나는 국가예산을 그렇게 사용하지 말고 붕괴된 경제 기반을 재건하는데 사용하라고 촉구해 왔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하지 않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벌써 국가채무가 GDP 대비 42%를 넘어 45%대로 가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코로나 경제위기는 금융위기였던 IMF 경제위기를 훨씬 넘어서는 복합공황이 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홍 전 대표는 "야당으로서는 이번 총선 참패로 이(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읽힘)를 저지할 힘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고도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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