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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문체부 열린관광지 공모 선정국비 7억 5000만원 확보
강원 강릉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열린관광지’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13일 오후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방문객들이 해변을 거닐고 있다. 2020.4.13/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강릉=뉴스1) 하중천 기자 = 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문화체육관광부 ‘열린관광지’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열린관광지 사업은 관광취약계층이 이동의 제약 없이 편리?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는 사업이다.

시는 국비포함 총 사업비 18억6000만원을 들여 오는 7월부터 경포, 강릉 커피거리, 연곡캠핑장 등의 관광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무장애 동선 조성, 장애인 및 관광취약계층 맞춤형 관광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 매체 활용한 관광정보 제공, 관광종사자 인식개선 교육 등에 중점을 둔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무장애도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누구나 존중받는 도시, 노인?어린이?관광약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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