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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 이어 WK리그도 시작…6월15일 개막해 축소운영
여자축구리그 WK리그도 개막한다. © 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K리그에 이어 WK리그도 시작한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이 미뤄졌던 2020 WK리그를 6월15일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여자축구연맹은 최근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세가 약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개막이 늦어진 만큼 경기 수는 줄어든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각 구단과의 협의를 통해 정규리그 라운드 수를 28라운드에서 21라운드로 축소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각 팀 간 맞붙게 되는 경기 수는 기존 4경기에서 3경기로 줄어들게 됐다.

경기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월요일 외에 목요일 경기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중 입장에 대해서는 추후 판단하기로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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