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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병원 폐쇄에 입원환자 이송 작전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확진판정을 받은 영등포병원 물리치료사에게 70대 입원환자가 연쇄 감염된 것으로 의심, 확진 판정을 받으며 병원이 폐쇄된 가운데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병원에서 의료진 등이 입원 환자 전원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병원에는 42명의 환자가 있으며 이날 12명이 다른 병원으로 전원될 예정이다. 2020.5.15/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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