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종합
온라인서 코로나19 이후 '여행의 미래' 논한다
포스트 코로나 여행의 미래 포럼 포스터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전 세계에서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상반기 관광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미래의 관광산업을 예측하는 포럼이 온라인으로 중계된다.


한국스마트관광협회는 오는 22일 오후 4시30분 '포스트 코로나 여행의 미래'라는 주제로 포럼을 갖고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이영근 한국스마트관광협회 협회장을 비롯한 여행사, 온라인여행사(OTA)·플랫폼, IT·데이터 등의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으로 구성했다.

주제발표는 정원모 한국정보화진흥원 수석의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분야별 정보통신기술(ICT)활용 사례'와 고윤환 캘커타커뮤니케이션 대표의 '상반기 관광산업 실증 데이터 분석'으로 진행한다.

이후 오정환 하나투어ITC 이사와 이원근 승우여행사대표, 박상화 케이케이데이대표가 관광산업 현황에 관해 토론 시간을 갖는다.

이후 정란수 한양대학교 겸임 교수와 이종원 여행작가를 중심으로 패널 모두가 참여하는 관광산업 미래 예측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에서는 코로나19 사태에서 나타난 관광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이후 미래를 준비하는 적절한 대처방안을 제시하는 등 건설적인 논의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영근 한국스마트관광협회 협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관광산업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포럼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스마트관광협회는 전통 관광기업과 융복합 관광벤처, 관광지원서비스업 등 관광산업 전반에 기반을 두고 있는 다업종 회원사들을 보유한 협회로 올해 하반기 사단법인 등록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한정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