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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21일 122259명 응시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21일 도내 고3 재학생 1만3359명이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응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강원 춘천시 춘천고등학교 교실 모습.2019.3.7/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강원=뉴스1) 이찬우 기자 = 코로나19로 4차례 연기된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21일 전국 동시 실시된다.


21일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력평가’에는 도내 고3 재학생 1만2259명이 응시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1356명이 줄어든 수치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응시 고교에 방역 관련 지침을 준수하고, 학교장 책임 하에 시행하도록 안내했다.

한국사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방법과 동일하게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4교시 사회탐구, 과학탐구는 선택과목수별 시험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1과목 선택자는 2과목 선택자의 제1선택 과목 응시시간에는 대기하다가 제2선택과목 응시시간에 선택 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정답지와 해설지는 한국사·탐구 영역 종료 후 즉시 수험생에게 제공하며, 성적표는 6월5일 이후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학생에게 제공한다.

성적표에는 영역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이 제공된다.

정병준 도교육청 진로진학담당 장학관은 "등교 개학 이후 대입 진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을 고3 수험생들이 학습 전략 및 학생별 대입지원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강원진학지원센터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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