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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조경철 천문대 축소운영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각 프로그램 정원 50% 감축

화천 조경철 천문대가 지난 20일 전시 및 관측시설 정상운영에 이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재개했다.

단,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 헤는 밤’의 정원은 기존 40명에서 20명으로, ‘심야관측’프로그램의 정원은 20명에서 10명으로 각각 50% 감축해 운영 중이다.

‘별 헤는 밤’과 ‘심야관측’ 프로그램은 2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마스크 미착용 시 천문대 출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한편, 천문대 측은 지난 20일부터 전시관과 주·야간 관람해설,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 중이다.

발열 및 호흡기 질환자, 마스크 미착용자, 20인 이상 단체 방문객의 입장은 여전히 제한되고 있다.

입장료는 어른(19세 이상) 3000원, 중·고교생(13~18세) 2000원, 어린이(7~12세) 1000원이다. 단체는 각각 2000원, 1000원, 500원의 요금을 받는다. 

화천군에 주소를 둔 주민을 비롯해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군장병, 기초생활수급자 및 다자녀 가구 등은 입장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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