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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티샷 날리는 박현경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프로골퍼 박현경이 6일 제주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3라운드 경기 3번홀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KLPGA 제공) 2020.6.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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