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멀티미디어 포토
아이스 스카프 두르고 선별진료소 지키는 의료진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아이스 스카프를 두르고 냉방 장치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6.1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