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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일대비 코로나 확진자 접촉자 13명↑…확진 총 62명
지난 13일 제3회 전북지방공무원 필기시험장인 전주 한일고등학교 앞에서 시험 관계자들이 수험생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합니다. (뉴스1 DB)


(강원=뉴스1) 최석환 기자 = 강원도의 코로나19 접촉자 수가 전일 대비 13명 증가했다. 20일(23명 증가)과 비교하면 10명이 감소한 수치다.


21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접촉자는 2018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62명이다. 이 중 7명이 입원해 있으며 52명이 퇴원했다. 3명은 숨졌다. 세부적으로는 원주 23명, 춘천 10명, 철원 10명, 강릉 8명, 속초 3명, 서울 2명, 태백 1명, 삼척 1명, 횡성 1명, 영월 1명, 인제 1명, 양양 1명 순이다.

강원도의 총 코로나19 검사자(21일 오전 00시 기준)는 3만2556명이다. 음성판정은 3만2556명이며 284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자가격리자도 678명(국내 75명, 해외입국자 573명)이다. 전일 대비 30명이 감소했다. 누계로는 7225명이며 6577명이 해제됐다.

강원도는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와 클린강원 패스포트 운영으로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20일에는 일주일만에 원주시에서 코로나19 강원 61·62번째 확진자가 발생해 긴장감이 돌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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