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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일간 일일평균 확진자 30명 이상이면 사회적 거리두기 전환'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서울시에서 3일간 일일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을 넘어서거나, 병상가동률이 70%에 도달하면 종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2020.6.2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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