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2022대선
[동정] 박원순, 19개국 남북겸임대사와 남북관계 해법 논의
박원순 서울시장./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오전 11시50분 시청 간담회장에서 '한반도클럽'에 가입한 남북겸임대사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최근 얼어붙은 남북관계의 해법을 논의한다.


한반도클럽은 서울에 주재하면서 북한 평양 주재 공관장을 겸임하는 대사들의 모임이다.

Δ핀란드 Δ유럽연합(EU) Δ호주 Δ멕시코 Δ아일랜드 Δ오스트리아 Δ포르투갈 Δ그리스 Δ터키 Δ뉴질랜드 Δ노르웨이 Δ벨기에 Δ헝가리 Δ캐나다 Δ스페인 Δ슬로바키아 Δ이탈리아 Δ네덜란드 Δ덴마크 Δ과테말라 등 20개국이 가입해 있다.

임기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환한 오스트리아 대사를 제외한 19개국 대사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다.

박 시장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서울과 평양을 오가며 한반도 정세를 지켜본 남북겸임대사들과 함께 경색국면을 맞고 있는 남북관계를 진단하고 남북교류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또 오는 2032년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공동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고 서울과 평양의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하는데 메신저 역할을 당부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