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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일 확진 5만7000명, 사상 최고(상보)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1일(현지시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6800명을 기록,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자체 통계와 존스홉킨스대학의 통계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이는 일일 확진규모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최고다. 지난 6월 브라질에서 일일 확진자가 5만5000명에 달한 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미국의 확진자는 모두 280만명을 돌파했다.

플로리다의 일일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으며, 캘리포니아가 6163명, 애리조나가 3330명 각각 늘었다.

한편 사망자는 전일보다 676명 늘어 모두 13만명을 돌파했다. 이날 현재 사망자는 13만798명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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