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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지휘권 발동한 추미애…최종 결단만 남은 윤석열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소위 '검언유착 의혹' 사건 수사에 대해 지휘권을 행사한 가운데 수용 여부를 두고 전국 검사장들 의견을 청취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어떤 결단을 내릴지 주목된다.


대검찰청은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취합해 늦어도 6일까지는 윤 총장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오는 25일이 취임 1주년으로, 임기 반환점을 향해 가는 윤 총장은 이를 참고해 최종 결정을 할 전망이다.

5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검찰 타임캡슐 비석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0.7.5/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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