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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운학 삼돌이마을 팜스테이 체험‘신나는 주말학교’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박금성) 신나는 주말학교 초등생 35명은 지난 25일(토) 무릉도원면 운학 삼돌이마을로 팜스테이 체험을 다녀왔다.

체험활동으로 우리 농촌에서 수확한 농산물로 건강간식을 만들어 보는 아로니아 떡 초코바 만들기와 수제 양갱 만들기를 통해 한천이 무엇인지 설명을 듣고 미리 물에 불려놓은 한천가루를 끓여 팥과 포도즙을 넣어 저은 후 틀에 넣고 굳혀 양갱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였다.

청소년들은 “내 손으로 직접 양갱과 떡 초코바를 만들어 먹으니까 더 맛있고 신기해요.”라며 체험활동 소감을 밝혔다.

이번 팜스테이 체험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으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농업과 농촌의 중요성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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