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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강변가요제·힐링콘서트 8월1~2일 개최
정선강변가요제·힐링콘서트 포스터.© News1


(정선=뉴스1) 박하림 기자 = 강원 정선군은 8월1~2일 조양강변 둔치에서 정선강변가요제·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내달 1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행사는 정선고등학교 댄스 동아리와 에이나 밸리댄스 공연과 함께 초청가수 공연, 라이브 통기타 공연, 밴드 공연, 이벤트 게임, 불꽃놀이 등 다양하게 펼쳐진다.

2일에는 예선에서 통과된 14개 팀 본선 진출자들의 열정의 무대와 미스트롯 및 복면가왕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지원이 등 초청가수 공연으로 한여름 밤의 흥을 더한다.

이밖에도 물놀이장 운영, 추억의 풍물시장, 청년상인 체험존, 전통시장 홍보관 등 체험행사를 비롯해 즉석 노래자랑 및 공방·프리마켓 운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이영모 정선강변가요제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생활과 가수를 꿈꾸는 젊은 꿈나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강변가요제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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