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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죽도 서핑 라운지 사계절 휴게공간으로 탈바꿈
죽도 서핑 라운지의 모습. (양양군청 제공) 2020.8.24/뉴스1 © News1


(양양=뉴스1) 최석환 기자 = 양양군은 죽도 서피비치에 설치한 죽도 서핑 라운지가 사계절 휴게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24일 밝혔다.


라운지에는 지난 3월 사업비 2500만 원을 들여 돔하우스 78㎡와 스파시설(자쿠지) 5개 등이 설치됐다.

군은 최근 라운지를 사계절 서핑을 위한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통풍이 가능한 형태로 구조물을 변경했다.

바닥에 야자매트를 깔고 6개 해먹과 4개 목재테이블을 설치해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휴게시설로 탈바꿈했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양양을 대한민국 최고 서프시티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사계절 서핑 활성화라는 비전을 가지고 관련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휴게공간을 해변 전시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여행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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