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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코로나 공포'…한숨만 가득한 재래시장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역대 가장 긴 장마에 치솟은 농산물 가격이 연이은 태풍으로 또 다시 급등 우려에 휩싸였다.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5.50으로 전년 동월 대비 0.7% 상승했다. 지난달 긴 장마의 여파로 가격이 급등한 채소류가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특히 채소·과일 등 50개 품목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8%가 상승했다. 2020.9.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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