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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13번째 확진자 발생…80대 노인8월26일부터 29일까지 동해헬스장과 사우나 이용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강릉=뉴스1) 최석환 기자 = 4일 강원 강릉시 내에서 코로나19 1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강릉시 중앙동에 거주하는 A씨(80대)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4일 오전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서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지난 8월29일에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서울 서초구 375번째 확진자의 배우자다.

A씨는 지난 8월26일부터 29일까지 동해헬스장과 사우나를 이용했으며 지난 8월26일과 9월3일에는 강릉 내 상점, 병원, 약국, 식당 등을 방문했다.

현재 A씨는 강릉의료원에 입원했다.

보건당국은 폐쇄회로(CC)TV 조사 등 역학조사를 통해 A씨의 정확한 동선을 파악 중이다.

또 확진자 동선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역학조사에 따른 접촉자 분류 및 검사를 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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