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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 진부령 46번국도 토사유출로 양방향 통제
지난 3일 강원 고성군 진부령 산사태 복구작업 모습.(고성군 제공) 2020.9.7/뉴스1 © News1


(고성=뉴스1) 최석환 기자 =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권에 든 강원 고성군에서는 폭우에 흘러내린 토사로 진부령 46번 국도 양방향이 통제됐다.


7일 강원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46번 국도 진부령 정상에서 대대리에 이르는 15㎞ 구간에 토사가 쏟아져 양방향 모두 교통이 통제됐다.

이날 오전 11시40분부터 통제된 진부령 46번 국도는 복구반이 투입돼 복구작업 중이며 조만간 통행이 재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원 미시령터널 56번 국도는 오후 2시(오후 12시 통제)부터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한편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강릉 해안 189.9㎜, 삼척(신기) 175.5㎜, 삼척(도계) 169.0㎜, 삽당령 165.5㎜, 설악동 162.5㎜, 태백 135.6㎜, 대관령 98.2㎜ 등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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