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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서 건강식품 설명회 관련 3명 추가 확진…누적 19명(종합)
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36명 증가한 2만1432명을 기록했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대전ㆍ충남=뉴스1) 송애진 기자 = 8일 대전 동구 인동 건강식품 설명회 관련 확진자가 충남 아산에서 1명, 대전에서 2명 발생, 'N차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이로써 건강식품 설명회 관련 대전·충남 지역 누적 확진자는 19명이다.

대전 304번 확진자(60대)는 지난 3일 인후통, 근육통 증세를 보여 지난 7일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구 내동에 거주하는 305번 확진자(60대)는 지난 5일 인후통 증세를 보였고,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301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서구 가장동에 거주하는 306번 확진자(50대)도 지난달 25일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

지난달 30일 인후통 증세를 보여 검사한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산 44번 확진자(50대)는 대전 297번 확진자와 접촉, 지난 7일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297번 확진자 역시 대전 건강식품 사업설명회 관련 n차 감염자로 설명회에 참석했던 295번과 아산에 다녀온 뒤 감염됐다.

앞서 지난달 25일 동구 인동의 한 사무실에서는 모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식품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대전 256번, 260번, 287번, 292번, 293번, 295번, 296번, 301번, 306번 등 사업설명회 참석자 9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261번, 262번, 282번, 288번, 297번, 299번, 300번, 302번, 305번, 아산 44번 등 10명은 건강식품 사업설명회 관련 N차 감염자다.

한편 대전에서는 304번에 대한 감염경로는 역학 조사 중이다.

대전 누적 확진자 수는 306명, 아산 누적 확진자 수는 45명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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