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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거리두기 2.5단계 고위험시설 점검유흥시설, 음식점, 목욕탕 사우나, 노래연습장, PC방, 실내집단운동, 실내체육시설, 방문판매 등 총 816개소 점검
강릉시청. (뉴스1 DB)


(강릉=뉴스1) 최석환 기자 = 강원 강릉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지난 5일부터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시행에 따른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한 점검을 최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고위험시설 점검대상 유흥시설 281개소, 음식점 18개소, 목욕탕 사우나 34개소, 노래연습장 134개소, PC방 89개소, 실내집단운동 15개소, 실내체육시설 242개소,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 1개소 등 총 816개소를 점검했다.

앞서 지난 6일 해당 시설에 행정명령서와 공문, 집합금지명령을 알리는 스티커 등을 부착 완료했다.

이를 위반할 시에는 고발조치(벌금 300만 원 이하) 및 확진자 발생 경우 치료비·방역비 손해배상 청구를 하는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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