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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 확산방지 위해 예당호 출렁다리, 캠핑장 등 운영중단
예산군청 전경 © 뉴스1


(예산=뉴스1) 한희조 기자 = 충남 예산군은 관내에서 확진자 발생에 따라 코로나19 안정 때까지 실내외 시설물을 임시 폐쇄한다고 11일 밝혔다.


폐쇄시설은 Δ예당호 출렁다리 Δ부잔교 Δ예당호 음악분수 Δ캠핑장 Δ예당관광지 부대시설이며 임시폐쇄 기간은 별도 해제 시까지다.

내포보부상촌과 예산황새공원도 별도 해제 시까지 시설물 전체를 잠정폐쇄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운영을 중단해왔던 Δ윤봉길의사기념관 Δ추사기념관 Δ봉수산수목원 내 수석전시실 Δ봉수산자연휴양림 Δ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 Δ예산시네마 Δ예산황새공원 문화관 Δ군청 추사홀 등 실내시설과 도서관, 공공체육시설도 별도 해제 시까지 운영 중단을 지속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시설물 임시폐쇄를 결정하게 됐다"며 "많은 양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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