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서울
하루새 서울 학생 확진자 3명 추가…학생·교직원 총 271명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보건소 옆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언택트 선별진료소.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하루 만에 3명 추가됐다.


1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시내 학생 확진자는 총 219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3명 늘었다. 교직원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확진자 가운데 46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173명은 퇴원했다.

교직원의 경우 9명은 치료를 받고 있고 43명은 완치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