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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 설악산 등반사고 잇따라… 50대男 의식 잃어 사망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인제=뉴스1) 김정호 기자 = 9일 단풍철을 맞아 산행객이 몰린 설악산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50대가 갑자기 쓰러져 숨지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전 10시 15분쯤 인제 북면 한계리 설악산 몽유도원도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A씨(50)가 소방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A씨는 서울의 한 산악회원 6명과 함께 산행을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선 이날 오전 9시 34분 설악산 서북능선에서는 산을 오르다가 바위에 다리가 끼어 부러진 B씨(57)가 119에 구조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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