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복지여성
거리두기 1단계 첫날, 전국 17개 학교 등교 중단…15곳 줄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된 가운데 12일 오전 서울 노원구에서 초등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2020.10.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내려간 첫날인 12일 전국 5개 시·도 17개 학교에서 등교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지난 8일 32교에서 15곳 줄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 등에서 26개 학교가 이날부터 등교수업을 재개했고, 11개 학교는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6곳으로 가장 많고 대전 5곳, 서울 4곳, 부산·강원 각 1곳이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7곳, 유치원 4곳, 중·고교 각 3곳에서 등교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