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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한라산 첫 얼음·서리 관측…지난해보다 10일 빨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이날 오전 8시10분 한라산에서 올 가을 첫 얼음과 서리가 관측됐다고 제주지방기상청에 통보했다. © 뉴스1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 한라산에서 18일 올 가을 처음으로 얼음과 서리가 관측됐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이날 오전 8시10분 한라산에서 올 가을 첫 얼음과 서리가 관측됐다고 제주지방기상청에 통보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0일 빨리 관측된 것이다.

이날 한라산 주요지점별 아침 최저기온은 윗세오름 영하 1.6도(오전 4시55분), 한라산 남벽 0도(오전 6시36분), 진달래밭 0.2도(오전 6시13분) 등이다.

기상청은 오는 19일 새벽까지 한라산 정상 부근에는 밤부터 아침사이 비슷한 기온을 보이며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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