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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2020 DMZ POP In YANGGU31일 오후 5시 양구종합운동장 특설무대.. 이승철, 알리 출연

2020 DMZ POP 덕분에 콘서트가 31일 오후 5시 양구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2시간 동안 진행될 ‘덕분에 콘서트 인(In) 양구’는 국내 정상급 K-POP 스타가 참여하는 콘서트를 양구에서 개최해 내국인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 인 양구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이승철과 가창력의 끝판왕 알리가 출연한다.

콘서트 관람권은 2명이 기본으로, 가격은 10만 원(2인)이며,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콘서트 당일 오후 3시부터 입장할 관람객들은 입장할 때 방호복 세트를 수령해 입고 2인용 에어베드에서 관람하게 되며, 관람권 구매자에게는 현장에서 관람권을 수령할 때 양구사랑상품권 8만 원을 지급받는다.

에어베드와 방호복 세트는 관람권 구매금액에 포함되는 물품이며, 관람석에 놓일 에어베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차원에서 2m 간격으로, 앞뒤로는 대각선으로 배치된다.

박금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콘서트는 관람권 구매비용은 구매자들에게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다시 돌려드리는 착한 공연”이라며 “콘서트가 열리는 시간대에는 날씨가 추울 것으로 예상되니 관람객들은 외투나 담요 등 방한용품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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