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안전교통
강릉 40대 남성 코로나 확진…호프집서 16번 확진자 접촉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강릉=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강릉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19일 강릉시에 따르면 이날 A씨(40대?교1동)에 대한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

A씨는 지난 6일 방문했던 한 호프집에 강릉 16번 확진자가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돼 검사를 받았다.

이로써 강릉 누적 확진자 수는 25명으로 늘었다.

한편 강릉시는 정부, 강원도 집계와 동일한 발생번호를 부여하기로 해 누적 확진자 수에 2명을 추가했다. 그동안 강릉시는 강릉 방문 중 선별진료소를 찾아 확진 판정을 받은 외지인 2명을 누적 확진자 수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