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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옛 102보충대에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내년 4월 개장
강원 춘천시가 이달 중 착공하는 반려동물 놀이터의 조감도.(춘천시 제공)© 뉴스1


(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춘천시는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반려동물 놀이터는 옛 102 보충대 주차장에 연면적 800㎡ 규모로 지어지며, 1억원이 투입돼 이달 중 착공한다.

반려견 놀이공간과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놀이공간은 중?소형견과 대형견 구역으로 구분된다. 출입문은 안전을 위해 이중문으로 놓이고, CCTV와 배변 봉투함 등도 설치된다.

시는 연말까지 공사를 마친 뒤 동절기가 지난 내년 4월 개장할 계획이다.

운영은 시동물보호센터가 맡을 예정이며, 세부 운영 방안은 준공 뒤 수립된다.

시 관계자는 “반려인구와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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