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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한반도 전기카트 체험장’ 개장
강원 영월 ‘한반도 전기카트 체험장’(영월군 제공) © 뉴스1


(영월=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영월 한반도 습지생태문화관 부지에 조성된 ‘한반도 전기카트 체험장’이 오는 25일 문을 연다.


트랙 길이는 총 320m이고, 레이싱 시간은 20분이다. 트랙은 영월 대표 관광지인 한반도지형의 모습을 닮았다.

울창한 숲길이 이어지는 산책로와 포토존, 카페테리아도 마련됐다.

개장 시간은 주중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공휴일 오전 10시~오후 8시이다. 이용료는 1인당 1만5000원이고, 영월 군민이나 단체(20인 이상)는 3000원씩 할인을 받는다.

전기카트 체험장은 주민들로 이뤄진 한반도권역협동조합이 관리 및 운영을 만든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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