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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지선 빈소...'안타까운 이별'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개그우먼 박지선씨(36)가 2일 모친과 자택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빈소가 이대목동병원에 마련됐다. 박씨와 박씨 모친의 빈소는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지하1층 특실 2호실이며, 발인은 5일로 정해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 1시44분쯤 박씨의 부친에게서 '아내와 딸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 그의 자택으로 출동했다. 경찰과 소방은 박씨 거처의 현관문을 강제 개방해 안으로 들어갔으나 박씨와 모친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이미 사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0.11.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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