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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호 시장 “태백사과 ‘천상애’ 명품 육성”
5일 강원 태백사과유통센터 개소식에서 류태호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태백시 제공)© 뉴스1


(태백=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태백시는 사과 브랜드 ‘천상애’를 특화작물로 적극 육성한다고 5일 밝혔다.


류태호 시장은 이날 열린 태백사과유통센터 개소식에서 “태백사과 ‘천상애’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만큼 태백을 대표하는 특화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명품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해발 800m에서 재배되는 ‘천상애’는 충분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저장성도 뛰어나다.

시는 지난 2017년 사과재배단지 조성에 들어가 현재 30여농가가 18ha에서 재배를 하고 있다.

시는 오는 2025년까지 재배 면적을 25ha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태백사과유통센터 개소식에는 김천수 시의회 의장, 김병두 태백농협 조합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태백사과 '천상애'.(태백시 제공)© 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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