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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가탄마을 '전통 섶다리' 재현 행사"마을발전 기원"
강원 정선군은 지난 12~14일 정선읍 가수리 가탄마을에서 ‘전통 섶다리 놓기 재현 행사’를 열었다.(정선군 제공)© 뉴스1


(정선=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은 지난 12~14일 정선읍 가수리 가탄마을에서 ‘전통 섶다리 놓기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수리 섶다리 놓기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마을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소통?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고 있다.

Y자형 나무로 세운 다릿발 위에 솔가지를 깔고 흙을 덮어 만든 50m 길이의 전통 섶다리는 동강의 뛰어난 풍광과 어울리며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해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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