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서울
성동구서 확진자 5명 추가…1명은 금호동 '3POP 피시방'서 감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급증한 18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 영수증을 받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를 기록한 건 지난 8월21일(324명) 이후 처음이다. 2020.11.1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다.


18일 성동구에 따르면 182번 확진자는 금호4가동 거주하는 20대로 지난 16일 증상이 발현했다. 이 확진자는 금호동 '3POP 피시방'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83번 확진자는 옥수동에 거주하는 50대로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184번 확진자는 금호 2·3가동 거주중인 30대로 가족인 구181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85번 확진자는 행당1동에 거주하는 40대이고 186번 확진자는 마장동에 거주하는 70대다. 둘 다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