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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뚝 춥고, 해안가 너울 조심
자료사진. © News1


(강원=뉴스1) 이상훈 기자 = 20일 아침기온은 영서와 산간은 전날보다 15도 이상, 영동은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지고, 낮 기온도 전날보다 10도 가량 낮아진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1~3도, 영동 4~7도, 산간 0~3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 5~8도, 영동 10~13도, 산간 5~7도로 예보됐다.

영동에는 오후부터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다. 너울 발생 시 1.5m 내외의 물결에서도 해안가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안전사고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오전까지 영서와 영동에는 바람이 30~45km/h(9~13m/s)로 강하게 부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영서, 영동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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