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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359번째 확진자 발생…지인 간 밀접접촉 감염
친인척 모임발로 인해 초등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된 가운데 28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해당 학교 학생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1.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수원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5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8일 수원시에 따르면 359번째 확진자는 수원 장안구 율천동(율전동)에 거주하는 A씨다.

그는 전날(27일) 인후통 등 증상을 보여 검체채취를 통해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성남지역 648번 확진자와 밀접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건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성남 648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수원지역 34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수원 346번 확진자(팔달구 화서2동 거주)의 최초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보건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시 관계자는 "A씨에 대한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동선과 함께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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