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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시청률] '펜트하우스' 김소연·엄기준, 불륜 발각…16.9%로 자체 최고
SBS '펜트하우스'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펜트하우스'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월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13.2%, 2부 1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24일 방송된 9회가 보인 1부 12.2%, 2부 16.0%의 시청률과 비교해 각각 1.0% 포인트, 0.9% 포인트씩 상승한 수치다. 또한 10회의 2부가 나타낸 16.9%의 시청률은 '펜트하우스'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같은 날 방송된 MBC '카이로스' 9회는 1부 3.4%, 2부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펜트하우스'에서는 헤라팰리스에 입주하게 된 오윤희(유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하윤철(윤종훈 분)이 주단태(엄기준 분)과 천서진(김소연 분)의 외도를 목격하고 충격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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